유튜브는 4월1일 개막하는 ‘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(이하 KBO리그)를 생중계한다고 30일 밝혀졌습니다. 유튜브는 올해를 시행으로 KBO리그를 9년간 생중계 할 예정이다.
요번 KBO리그는 미국 아마추어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레인저스 생활을 마치고 SSG랜더스에 합류한 추신수와 MLB에서 활동했던 삼성라이온즈 오승환, 롯데자이언츠 이대호 등의 맞대결에 이목이 쏠린다.
1인 미디어로 즐기는 스포츠 중계만의 매력을 느낄 실시간 tv보기 수 있는 트위치 편파 중계 BJ들의 생중계도 진행된다.

그외에도 KIA타이거즈 무료 티비 편파 중계를 진행하는 ‘소대수캐스터와 전 야구 국가대표 출신의 ‘안지만, 롯데자이언츠 편파 BJ ‘서정민코치, SSG랜더스 편파 BJ ‘철이형 등을 배합한 약 10명의 편파 중계 BJ들이 독특한 중계 문화를 준비하고 있다.
유튜브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“국내 야구 팬들이 기다려온 2021 KBO리그를 시작으로, 앞으로 4년동안 KBO리그 생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어나갈 있게 돼 기쁘다”며 “이후에도 BJ와 , 스포츠 팬들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1인 미디어 스포츠 중계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이야기 했다.